Notes on structure.문의가 오는 홈페이지의 구조

밑그림이 현장에서 쓰는 설계 기준을 칼럼으로 정리합니다.
예쁨이 아니라 성과를 만드는 구조 이야기 — 홈페이지를 만들기 전이라면 먼저 읽어보세요.

COLUMN 04 · 2026-07-26

브랜드 런칭, 디자인보다 먼저 정해야 하는 것

런칭 준비는 보통 레퍼런스·컬러·로고부터 시작합니다. 전부 "어떻게 보일까"에 대한 답이라, "무엇을 하게 할까"는 비어 있습니다. 화면을 그리기 전에 정해야 할 세 가지 — 1순위 방문자, 행동 하나, 후기가 없는 자리를 지어내지 않고 채울 재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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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LUMN 03 · 2026-07-25

홈페이지 없이 버티는 곳과, 없으면 새는 곳

"홈페이지는 다 필요하다"는 말은 영업입니다. 없어도 잘 굴러가는 곳이 분명히 있습니다. 인스타·플레이스만으로 버티는 경우와 없으면 손님이 새는 경우를, 업종이 아니라 원리로 구분했습니다 — 내 경우는 어느 쪽인지 판단 기준까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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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LUMN 02 · 2026-07-24

인스타 잘되는데 홈페이지가 왜 필요하죠?

인스타를 접으라는 게 아닙니다. 다만 인스타가 구조적으로 못 하는 역할 — 검색·AI 검색에 잡히는 것, 정보를 원하는 순서로 보여주는 것, 신뢰 증거를 한곳에 쌓는 것 — 이 있습니다. 그 순간에 홈페이지가 필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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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LUMN 01 · 2026-07-24

예쁜데 문의가 없는 홈페이지, 이유는 하나입니다

리뉴얼하고 "예쁘네요" 칭찬은 받는데 문의 수는 그대로인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. 문제는 디자인이 아니라, 사이트에 "여기서 뭘 하라"는 말이 없다는 것 — 고치는 방법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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